백난아 사망 원인 나이 프로필 「찔레꽃」 부른 트로트 가수

가수 백난아(본명 오금숙)가 1992년 1월 21일 세상을 떠났다. 백난아 사망 당시 나이는 만 67세, 사인은 대장암이었다. 「찔레꽃」을 부른 가수이며 그 노래는 지금도 가장 많이 불리는 옛 가요로 꼽힌다.

  • 사망일 — 1992년 1월 21일
  • 사망 원인 — 대장암 (고혈압 동반)
  • 나이 — 만 67세 (1925년 1월 16일생)
  • 본명 — 오금숙 (吳金淑)
  • 대표곡 — 「찔레꽃」, 「낭랑 18세」
백난아 사망 원인과 프로필 — 1925년 출생, 1992년 대장암으로 만 67세, 「찔레꽃」

백난아 프로필

이름백난아 (白蘭兒, 본명 오금숙 · 吳金淑)
출생1925년 1월 16일, 제주 한림 명월리
사망1992년 1월 21일 (만 67세)
사인대장암 (고혈압 동반)
직업가수 (트로트)
대표곡「찔레꽃」 · 「낭랑 18세」 · 「오동동 극단」 · 「갈매기 쌍쌍」 · 「망향초 사랑」
활동 기간1940년대 ~ 1980년대

이름은 몰라도 노래는 아는 경우가 많은 가수다. 「찔레꽃」은 KBS 「가요무대」 애창곡 순위에서 1위에 오를 만큼 오래 불렸다.

백난아 사망 원인

백난아 사망 원인은 대장암이다. 오래 앓던 고혈압이 겹치면서 상태가 나빠졌다고 전해진다.

1992년 1월 21일 세상을 떠났다. 생일인 1월 16일이 지난 지 닷새 뒤였다.

백난아 사망 소식과 마지막 나날

현역에서 물러난 지 오래된 가수였다. 그런데도 부고가 널리 실린 것은 「찔레꽃」이 여전히 방송에서 불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말년에는 무대에 거의 오르지 않았다. 1940년대에 데뷔해 40년 넘게 활동한 가수였고, 그 사이 한국 대중가요의 형태가 몇 차례 바뀌었다.

1925년 1월 16일생이고 1992년 1월 21일에 세상을 떠났다. 예순일곱 번째 생일을 닷새 넘긴 날이어서 만 67세이며, 66세로 적은 자료도 있다.

백난아는 어떤 가수였나

꺾고 누르는 창법이 주류이던 시기였다. 그는 곧고 청아하게 뻗는 목소리를 냈고, 그래서 같은 트로트라도 결이 달랐다.

노래의 정서도 한쪽에 몰려 있다. 고향과 그리움이다. 식민지 시기와 전쟁을 지나며 고향을 떠난 사람이 많던 때에, 그 마음을 대신 부른 가수였다.

그래서 이름보다 노래가 앞선다. 「백난아」는 몰라도 「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 나라 내 고향」은 아는 사람이 많다. 가수에게 이런 일은 손해가 아니라 오래 남는 방식이다.

백난아 약력 — 데뷔부터 마지막까지

제주에서 서울로 — 데뷔 이전

1925년 제주 한림 명월리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오금숙이다. 노래로 진로를 정하고 뭍으로 건너와 가수의 길에 들어섰다.

데뷔와 「찔레꽃」 — 1940년대

1940년대에 데뷔해 「찔레꽃」을 취입했다. 이 곡이 그의 이름을 대신하는 노래가 됐다. 같은 시기 「낭랑 18세」도 널리 불렸다.

활동기 — 1950~70년대

「오동동 극단」, 「갈매기 쌍쌍」, 「망향초 사랑」 등을 잇달아 냈다. 트로트가 대중가요의 주류이던 시기 내내 무대에 있었다.

말년 — 1980년대 이후

활동이 줄어든 뒤 조용히 지냈다. 1992년 1월 21일 세상을 떠났다.

  1. 1925년 1월 16일 — 제주 한림 명월리 출생
  2. 1940년대 — 데뷔, 「찔레꽃」 취입
  3. 1940년대 — 「낭랑 18세」
  4. 1950~70년대 — 「오동동 극단」·「갈매기 쌍쌍」·「망향초 사랑」
  5. 1992년 1월 21일 — 대장암으로 사망 (만 67세)
  6. 이후 — 명월리에 생가가 보존되고 노래비가 세워짐

「찔레꽃」

「찔레꽃 붉게 피는 남쪽 나라 내 고향」으로 시작하는 노래다. 고향을 떠난 사람의 마음을 그린 곡이고, 그래서 시대가 바뀌어도 계속 불렸다.

KBS 「가요무대」에서 시청자 애창곡 1위에 오른 적이 있다. 방송에서 가장 많이 신청되는 옛 가요라는 뜻이다. 발표한 지 반세기가 지난 노래가 그 자리에 있었다는 것이 이 곡의 위치를 보여준다.

제주 명월리와 생가

고향인 제주 한림읍 명월리에 생가가 남아 있다. 마을에 노래비도 세워져 「찔레꽃」의 가수를 기린다.

제주 출신 대중가수로 이만한 이름이 드물다. 지역 언론이 그를 「제주를 이끌어온 선각자들」 같은 기획에 넣는 것도 그래서다.

백난아 대표곡 정리

  • 「찔레꽃」 — 가요무대 애창곡 1위에 오른 대표곡
  • 「낭랑 18세」
  • 「오동동 극단」
  • 「갈매기 쌍쌍」
  • 「망향초 사랑」

자주 묻는 질문

백난아는 언제 사망했나요?

1992년 1월 21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백난아의 사망 원인은 무엇인가요?

사망 원인은 대장암입니다. 오래 앓던 고혈압이 겹치면서 상태가 나빠진 것으로 전해집니다.

백난아는 몇 살에 사망했나요?

1925년 1월 16일에 태어나 1992년 1월 21일 사망했으므로 만 67세입니다. 66세로 적은 자료도 있습니다.

백난아의 본명은 무엇인가요?

오금숙(吳金淑)입니다. 제주 한림 명월리에서 태어났습니다.

「찔레꽃」은 누가 부른 노래인가요?

가수 백난아입니다. 1940년대에 취입한 곡으로 KBS 「가요무대」 애창곡 1위에 오른 적이 있습니다.

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