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심 사망 원인 나이 프로필 「알뜰한 당신」 가수

가수 황금심이 2001년 7월 30일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황금심 사망 당시 나이는 향년 79세였고, 파킨슨병으로 5년간 투병한 끝이었다. 1938년에 낸 「알뜰한 당신」으로 이름을 얻은 가수다.

  • 사망일 — 2001년 7월 30일
  • 사망 원인 — 파킨슨병 투병 끝에 별세
  • 향년 — 79세 (1922년생)
  • 대표곡 — 「알뜰한 당신」(1938)
  • 배우자 — 가수 고복수 (1972년 사망)
황금심 사망 원인과 프로필 — 1922년 출생, 2001년 향년 79세로 별세한 「알뜰한 당신」 가수

황금심 프로필

이름황금심 (黃琴心)
출생1922년 (생일은 확인되지 않음)
사망2001년 7월 30일, 자택 (향년 79세)
사인파킨슨병 투병 끝에 별세
직업가수 · 트로트 가수
데뷔1938년, 빅터레코드 「알뜰한 당신」
배우자가수 고복수 (「타향살이」)
별칭꾀꼬리 같은 목소리

열여섯에 음반을 냈다. 데뷔곡이 곧 대표곡이 됐고, 그 뒤로 60년 넘게 같은 노래를 불렀다.

황금심 사망 원인

황금심 사망 원인은 파킨슨병 투병이다. 2001년 7월 30일 일흔아홉에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1996년에 병을 얻었다. 그때부터 5년을 앓았고, 그 사이 무대에는 서지 못했다.

병원이 아니라 집에서 떠났다. 마지막까지 자택에 있었다는 점만 보도에 남아 있다.

직접적인 사인까지는 공표되지 않았다. 오래 앓던 병이 있었다는 사실이 확인되는 선까지다.

황금심 사망 이후

노래가 남았다. 「알뜰한 당신」은 지금도 가요 무대에서 되풀이해 불린다.

일제강점기 가요를 정리하는 자리에서 이름이 꾸준히 나온다. 1930년대 후반 여자 가수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축이다.

부부가 함께 언급된다. 남편 고복수와 묶여 「최초의 스타 커플」로 소개되는 일이 많고, 두 사람의 노래가 나란히 소개되는 자리가 잦다.

음원은 복각본이 중심이다. 1930~1950년대 녹음이라 원반 상태가 좋지 않아, 지금 듣는 것은 대부분 나중에 다시 옮긴 판이다.

후배 가수들이 계속 다시 불렀다. 트로트 무대에서 「알뜰한 당신」은 기본 곡에 가깝게 자리 잡았다.

「알뜰한 당신」

1938년 빅터레코드에서 냈다. 이 곡으로 대중가수로 이름을 얻기 시작했다.

제목이 역설이다. 알뜰하다고 부르지만 실제 노랫말은 마음을 몰라주는 상대를 향한 원망에 가깝다.

목소리가 곡을 만들었다. 가늘고 높게 올라가는 창법이라 「꾀꼬리 같다」는 말이 따라붙었고, 그 소리가 곧 이 곡의 인상이 됐다.

데뷔곡이 평생 대표곡이었다. 이후 많은 노래를 냈지만 이 한 곡을 넘어선 곡은 나오지 않았다.

고복수와 스타 커플

같은 레코드사 소속이었다. 열여덟에 「타향살이」의 가수 고복수와 결혼했다.

가수끼리의 결혼이 드물던 때다. 둘 다 이름이 알려진 상태에서 맺어져 「최초의 스타 커플」로 화제가 됐다.

  1. 1922년 — 출생
  2. 1938년 — 빅터레코드 「알뜰한 당신」으로 데뷔
  3. 1940년 무렵 — 가수 고복수와 결혼
  4. 1972년 — 고복수 사망
  5. 1996년 — 파킨슨병 발병
  6. 2001년 7월 30일 — 자택에서 사망 (향년 79세)

고복수가 먼저 떠났다. 1972년의 일이고, 그 뒤로 30년 가까이를 혼자 활동했다.

60년 넘게 부른 노래

활동 기간이 길었다. 1938년에 데뷔해 1990년대까지 무대에 섰다.

같은 곡을 계속 불렀다. 데뷔곡을 60년 넘게 부른 셈이고, 그 사이 나라와 가요계가 여러 번 바뀌었다.

노년의 무대가 따로 기록됐다. 원로 가수를 모으는 프로그램에 꾸준히 나왔고, 그 영상이 지금 남은 자료의 상당 부분이다.

일제강점기에 데뷔한 가수 가운데 가장 늦게까지 활동한 축이다. 같은 시기에 시작한 이들이 대부분 1970~1980년대에 무대를 떠난 것과 대비된다.

목소리가 오래 유지됐다는 평이 따라붙는다. 고음을 쓰는 창법은 나이가 들면 먼저 무너지는데, 노년 무대에서도 음이 흔들리지 않았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시대가 여러 번 바뀌었다. 데뷔했을 때는 유성기 시대였고 마지막 무대에 섰을 때는 CD가 팔리던 때다. 한 사람의 활동 기간이 그 변화를 통째로 덮는다.

후배 트로트 가수들이 스승처럼 언급했다. 창법과 발성을 직접 배운 사람이 여럿이라, 계보를 이야기할 때 이름이 자주 나온다.

이름이 곧 브랜드였다. 예명을 지을 때 소리와 뜻을 함께 고르던 시절의 방식이고, 그 이름으로만 60년을 불렸다.

자주 묻는 질문

황금심은 언제 사망했나요?

2001년 7월 30일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황금심 사망 당시 나이는 향년 79세였고, 1922년에 태어났습니다.

황금심 사망 원인은 무엇인가요?

황금심 사망 원인은 파킨슨병 투병입니다. 1996년에 병을 얻어 5년을 앓았고, 그 사이 무대에는 서지 못했습니다. 직접적인 사인까지는 공표되지 않았습니다.

대표곡은 무엇인가요?

1938년 빅터레코드에서 낸 「알뜰한 당신」입니다. 데뷔곡이면서 평생의 대표곡이 됐고, 지금도 트로트 무대에서 기본 곡처럼 불립니다.

남편도 가수였나요?

「타향살이」를 부른 가수 고복수입니다. 같은 레코드사 소속이었고 열여덟에 결혼해 「최초의 스타 커플」로 불렸습니다. 고복수는 1972년에 먼저 세상을 떠났습니다.

얼마나 오래 활동했나요?

60년이 넘습니다. 1938년에 데뷔해 1990년대까지 무대에 섰으며, 일제강점기에 시작한 가수 가운데 가장 늦게까지 활동한 축에 듭니다.

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