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영훈 사망 원인 나이 프로필 「분노의 왕국」 신인상 배우
배우 변영훈이 1993년 8월 28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변영훈 사망 당시 나이는 향년 31세, 사인은 영화 촬영 중 일어난 헬기 사고의 후유증이었다. MBC 「분노의 왕국」으로 신인상을 받은 배우다.
- 사망일 — 1993년 8월 28일
- 사망 장소 — 서울대학교병원
- 사망 원인 — 영화 촬영 중 발생한 헬기 사고의 후유증
- 나이 — 향년 31세
- 대표작 — MBC 「분노의 왕국」, SBS 「우리 식구 열다섯」 「세상은 내게」

목차
변영훈 프로필
| 이름 | 변영훈 |
|---|---|
| 출생 | 1962년 |
| 사망 | 1993년 8월 28일, 서울 (향년 31세) |
| 사인 | 영화 촬영 중 발생한 헬기 사고의 후유증 |
| 직업 | 배우 (탤런트) |
| 데뷔 | 1989년, KBS 공채 탤런트 |
| 주요 수상 | 1992년 한국방송연기대상 신인상 |
| 활동 기간 | 1989년 ~ 1993년 |
데뷔 4년 만에 주연으로 올라선 배우였다. 첫 영화가 유작이 됐다.
변영훈 사망 원인
변영훈 사망 원인은 영화 촬영 중 일어난 헬기 사고의 후유증이다. 1993년 6월 14일 서울 잠실 한강시민공원 선착장 부근에서 영화 「남자 위에 여자」를 촬영하던 헬기가 한강에 추락했다.
그는 구조됐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성동구의 병원을 거쳐 6월 23일 서울대학교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졌고, 사고 75일 만인 8월 28일 낮 세상을 떠났다.
이 사고로 모두 7명이 목숨을 잃었다. 유가족이 생존해 있는 사안이므로 이 글에서는 사고 정황을 자세히 적지 않는다.
변영훈 사망 소식과 마지막 75일
부고가 전해지기까지 두 달 반이 걸렸다. 그 사이 그의 회복을 기다리는 보도가 이어졌기 때문에 충격이 더 컸다.
사고 당시 그는 서른한 살이었고, 「분노의 왕국」으로 신인상을 받은 지 반년 남짓 지난 시점이었다. 첫 영화 주연작을 찍던 중이었다.
영화 「남자 위에 여자」는 그대로 중단됐다. 그가 남긴 유일한 영화 출연 기록이자 완성되지 못한 작품이 됐다.
변영훈은 어떤 배우였나
왕세자, 엘리트, 반듯한 청년. 들어오는 배역이 늘 비슷했던 것은 그 단정한 인상 때문이었다.
1989년 KBS 공채 탤런트로 방송에 들어왔다. 3년 만인 1992년 MBC 미니시리즈 「분노의 왕국」에서 조선 왕손 이하연 역을 맡아 김희애와 호흡을 맞췄다.
그해 한국방송연기대상 신인상을 받았다. 다음 해 SBS 드라마 두 편에 연달아 출연하며 활동 폭을 넓히던 중이었다.
「분노의 왕국」과 남은 작품
- MBC 「분노의 왕국」 (1992) — 조선 왕손 이하연 역. 그의 이름을 알린 대표작이다
- SBS 「우리 식구 열다섯」 — 1993년 출연작
- SBS 「세상은 내게」 — 1993년 출연작
- 영화 「남자 위에 여자」 (1993, 고영남 감독) — 첫 영화 주연작. 촬영 중 사고로 미완성
4년의 활동 기간에 비해 남긴 작품이 적다. 「분노의 왕국」 한 편이 그를 기억하게 하는 이유다.
변영훈 약력 — 데뷔부터 마지막까지
데뷔 — 1989년
KBS 공채 탤런트로 방송을 시작했다. 스물일곱이었다.
주목 — 1992년
MBC 미니시리즈 「분노의 왕국」에서 김희애의 상대역을 맡았다. 그해 신인상을 받았다.
확장 — 1993년 상반기
SBS 드라마 두 편에 출연하고 영화 첫 주연을 맡았다. 활동이 가장 빠르게 늘던 시기였다.
사고와 마지막 — 1993년 6~8월
6월 14일 촬영 중 사고를 당했다.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8월 28일 세상을 떠났다.
- 1962년 — 출생
- 1989년 —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
- 1992년 — MBC 「분노의 왕국」 출연, 한국방송연기대상 신인상
- 1993년 — SBS 「우리 식구 열다섯」 「세상은 내게」 출연
- 1993년 6월 14일 — 영화 촬영 중 헬기 사고
- 1993년 8월 28일 —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사망 (향년 31세)
사고 이후 바뀐 것
이 사고는 촬영 현장의 안전 문제를 처음으로 크게 공론화한 사건이었다. 조사 결과 정원을 넘긴 탑승과 부조종사 부재가 확인됐다.
이후 영화·방송 촬영에서 항공 촬영 규정이 강화됐다. 배우와 제작진이 같은 기체에 함께 타는 방식도 재검토됐다.
매년 6월 14일이 되면 이 사고가 다시 언급된다. 그때마다 함께 불리는 이름이 변영훈이다.
자주 묻는 질문
변영훈은 언제 사망했나요?
변영훈은 1993년 8월 28일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변영훈 사망 당시 나이는 향년 31세였고, 6월 14일 사고를 당한 지 75일 만이었습니다.
변영훈의 사망 원인은 무엇인가요?
변영훈 사망 원인은 1993년 6월 14일 영화 촬영 중 일어난 헬기 사고의 후유증입니다. 사고 뒤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75일 만인 8월 28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변영훈은 몇 살에 사망했나요?
변영훈은 1962년에 태어나 1993년 8월 28일 세상을 떠났으므로 향년 31세입니다. 1989년 KBS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활동 기간은 4년이었습니다.
변영훈의 대표작은 무엇인가요?
변영훈의 대표작은 MBC 미니시리즈 「분노의 왕국」(1992)입니다. 이 작품으로 그해 한국방송연기대상 신인상을 받았고, SBS 「우리 식구 열다섯」 「세상은 내게」에도 출연했습니다.
「분노의 왕국」에서 김희애의 상대역은 누구였나요?
배우 변영훈입니다. 조선 왕손 이하연 역을 맡아 1992년 한국방송연기대상 신인상을 받았고, 이 작품이 변영훈의 대표작으로 꼽힙니다.
참고한 자료
- 서울신문, 「사경 75일 변영훈 끝내 숨져」, 1993-08-29
- 중도일보, 「오늘의 역사 6월 14일 — 배우 변영훈 기억하시나요」, 2016-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