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미 사망 원인 나이 프로필 「안개는 여자처럼 속삭인다」 영화배우
영화배우 오수미가 1992년 6월 30일 미국 하와이에서 세상을 떠났다. 오수미 사망 당시 나이는 향년 41세, 사인은 교통사고였다. 「안개는 여자처럼 속삭인다」와 「이별」로 기억되는 배우다.
- 사망일 — 1992년 6월 30일 (현지 시각)
- 사망 장소 — 미국 하와이주
- 사망 원인 — 교통사고
- 나이 — 향년 41세
- 대표작 — 「안개는 여자처럼 속삭인다」 「이별」 「색깔 있는 남자」

목차
오수미 프로필
| 활동명 | 오수미 |
|---|---|
| 본명 | 윤영희 (尹英熙) |
| 출생 | 1950년 10월 3일, 제주 북제주군 |
| 사망 | 1992년 6월 30일, 미국 하와이 (향년 41세) |
| 사인 | 교통사고 |
| 직업 | 영화배우 · 연극배우 |
| 데뷔 | 1969년 연극 · 1970년 영화 「어느 소녀의 고백」 |
| 활동 기간 | 1969년 ~ 1980년대 |
1970년대와 1980년대 한국 영화에서 성인 멜로의 얼굴이었던 배우다. 활동을 접은 뒤 미국에서 지내다 사고를 당했다.
오수미 사망 원인
오수미 사망 원인은 교통사고다. 1992년 6월 30일 현지 시각으로 미국 하와이주에서 차량 사고를 당해 그 자리에서 숨졌다.
지인들과 함께 이동하던 중이었다. 사고 경위는 자료마다 조금씩 다르게 전해지므로 이 글에서는 확인된 사실만 적는다.
오수미 사망 소식과 마지막 나날
부고는 국내에 뒤늦게 닿았다. 한국을 떠나 미국에서 지내던 시기였고, 스크린에서 물러난 지도 몇 해가 지난 뒤였다.
마흔한 살이었다. 데뷔 22년 만이자, 마지막 출연작으로부터는 7년 남짓 지난 시점이었다.
당시 신문은 그를 「70년대 스타」로 소개했다. 이름보다 출연작 제목을 먼저 기억하는 세대가 많았기 때문이다.
오수미는 어떤 배우였나
밝고 명랑한 역에서는 좀처럼 살아나지 않았다. 감정을 눌러 담은 인물을 맡을 때 비로소 서늘한 얼굴이 드러났다.
1970년 「어느 소녀의 고백」으로 영화에 들어와 곧 주연급이 됐다. 1970년대 내내 멜로와 문예 영화를 오갔다.
1982년 「안개는 여자처럼 속삭인다」는 정지영 감독의 데뷔작이다. 이 작품에서 그는 미스터리 멜로의 중심 인물을 맡았고, 지금도 그의 대표작으로 가장 먼저 꼽힌다.
「안개는 여자처럼 속삭인다」와 초기작
- 「어느 소녀의 고백」 (1970) — 영화 데뷔작
- 「이별」 (1973) — 이름을 알린 초기 대표작
- 「안개는 여자처럼 속삭인다」 (1982) — 정지영 감독 데뷔작. 그의 대표작으로 가장 많이 꼽힌다
- 「색깔 있는 남자」 (1985) — 후기 출연작
「안개는 여자처럼 속삭인다」는 지금도 제목만으로 회자된다. 정지영 감독의 데뷔작이라는 사실과 함께 언급되는 일이 많다.
오수미 약력 — 데뷔부터 마지막까지
연극 데뷔 — 1969년
연극 무대에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영화로 옮기기 전 1년 남짓 무대에 섰다.
영화 데뷔 — 1970년
「어느 소녀의 고백」으로 스크린에 나왔다. 스무 살이었다.
전성기 — 1970~1980년대
1973년 「이별」로 주목받았고, 1982년 「안개는 여자처럼 속삭인다」로 다시 한번 정점을 찍었다.
은퇴와 마지막 — 1980년대 후반~1992년
1985년 「색깔 있는 남자」 이후 활동을 정리하고 미국으로 건너갔다. 1992년 6월 30일 하와이에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 1950년 10월 3일 — 제주 출생 (본명 윤영희)
- 1969년 — 연극배우로 데뷔
- 1970년 — 영화 「어느 소녀의 고백」으로 스크린 데뷔
- 1973년 — 「이별」 출연
- 1982년 — 「안개는 여자처럼 속삭인다」 출연
- 1985년 — 「색깔 있는 남자」 출연
- 1992년 6월 30일 — 미국 하와이에서 교통사고로 사망 (향년 41세)
연극에서 영화로
무대에서 출발한 배우라는 점이 그의 연기를 설명한다. 대사보다 정적으로 감정을 끌고 가는 방식이 무대에서 온 것이다.
1970년대 한국 영화는 신인을 빠르게 소비하던 시기였다. 그 속에서 15년 넘게 주연 자리를 지켰다는 사실 자체가 드문 이력이다.
본명은 윤영희다. 활동명 오수미로 데뷔했고, 지금 남아 있는 필모그래피도 모두 이 이름으로 정리돼 있다.
자주 묻는 질문
오수미는 언제 사망했나요?
오수미는 1992년 6월 30일 현지 시각으로 미국 하와이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오수미 사망 당시 나이는 향년 41세였고, 1985년 활동을 정리하고 미국으로 건너간 지 7년 만이었습니다.
오수미의 사망 원인은 무엇인가요?
오수미 사망 원인은 교통사고입니다. 미국 하와이에서 차량 사고를 당해 현장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1969년 연극으로 데뷔한 뒤 23년 만이었습니다.
오수미는 몇 살에 사망했나요?
오수미는 1950년 10월 3일 제주 북제주군에서 태어나 1992년 6월 30일 세상을 떠났으므로 향년 41세입니다. 스무 살이던 1970년 영화에 데뷔했습니다.
오수미의 본명은 무엇인가요?
오수미의 본명은 윤영희(尹英熙)입니다. 1969년 연극 무대로 데뷔하면서 오수미라는 활동명을 썼고, 이후 영화로 옮겨 1980년대까지 활동했습니다.
「안개는 여자처럼 속삭인다」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요?
배우 오수미입니다. 1982년 정지영 감독의 데뷔작으로, 1973년 「이별」에 이어 오수미가 다시 한번 정점을 찍은 작품으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