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승 사망 원인 나이 프로필 「첫사랑」 멜로드라마 배우

배우 김주승이 2007년 8월 13일 세상을 떠났다. 김주승 사망 당시 나이는 향년 45세였고, 사인은 췌장암이다. 1980년대 멜로드라마의 주연으로 활동한 연기자다.

  • 사망일 — 2007년 8월 13일
  • 사망 원인 — 췌장암
  • 향년 — 45세 (1961년 9월 3일생)
  • 데뷔 — 1983년 MBC 공채 탤런트 16기
  • 투병 — 1997년 발병 · 10년
김주승 사망 원인과 프로필 — 1961년 출생, 2007년 향년 45세로 별세한 멜로드라마 배우

김주승 프로필

이름김주승
출생1961년 9월 3일
사망2007년 8월 13일 (향년 45세)
사인췌장암
직업텔레비전 배우 · 연극 배우 · 뮤지컬 배우
학력국민대학교
데뷔1983년 MBC 공채 탤런트 16기
대표작「첫사랑」 · 「야망의 세월」 · 「연인」

활동 기간이 스물네 해다. 스물둘에 데뷔해 마흔다섯에 세상을 떠났다.

김주승 사망 원인

김주승 사망 원인은 췌장암이다. 2007년 8월 경기도 부천의 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발병은 1997년이다. 세상을 떠나기까지 십 년을 투병했다.

2002년 무렵에는 상태가 나아졌다. 호전되는 듯했으나 다시 재발하면서 치료가 이어졌다.

췌장암은 생존 기간이 짧은 암으로 꼽힌다. 발견이 늦은 경우가 많아, 십 년을 버틴 사례 자체가 흔하지 않다.

사망일을 8월 14일로 적은 자료도 있다. 자정을 넘긴 시각이 기사마다 다르게 처리되면서 생긴 차이로 보인다.

김주승 사망 이후

2007년의 부고 가운데 하나로 기록된다. 그해에는 연기자와 가수의 부고가 유난히 많았다.

1980년대 드라마를 이야기할 때 이름이 나온다. 멜로드라마가 편성의 중심이던 시기의 주연 배우였다.

영상 자료는 일부만 남았다. 1980년대 방송 테이프 보존이 지금 같지 않아, 초기 출연작을 확인하기는 쉽지 않다.

말년에는 활동이 뜸했다. 투병이 길어지면서 출연 편수가 크게 줄어든 상태였다.

기일마다 기사가 나오는 쪽은 아니다. 활동이 멈춘 기간이 길었던 배우일수록 부고 이후 다시 호명되는 빈도가 낮아진다.

공채 16기로 시작했다

1983년에 데뷔했다. MBC 공채 탤런트 16기다.

대학 재학 중이었다. 국민대학교에 다니면서 시험을 치렀다.

공채가 배우의 관문이던 시기다. 기획사를 통한 데뷔가 일반화되기 전이라, 방송사 시험이 거의 유일한 통로였다.

같은 기수에서 여러 배우가 나왔다. 한 해에 뽑힌 인원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라 기수 자체가 하나의 세대로 불렸다.

방송사가 배우를 직접 길렀다. 뽑은 인원을 단역부터 올려 가며 쓰는 방식이라, 데뷔와 성장 과정이 한 회사 안에서 이어졌다.

전속이라는 조건이 따라붙었다. 다른 방송사 작품에 나가기 어려운 구조였고, 이 제도가 사라진 것은 한참 뒤의 일이다.

「첫사랑」에서 올라섰다

1986년 드라마 「첫사랑」이 전환점이다. 이 작품으로 이름이 알려졌다.

조연에서 주연으로 올라섰다. 작품이 진행되는 동안 비중이 커지면서 상대역 자리까지 갔다.

  1. 1961년 9월 3일 — 출생
  2. 1983년 — MBC 공채 탤런트 16기 데뷔
  3. 1986년 — 「첫사랑」으로 주목
  4. 1987년 이후 — 「순심이」 · 「야망의 세월」 · 「연인」
  5. 1997년 — 췌장암 발병
  6. 2007년 8월 13일 — 사망 (향년 45세)

이후 멜로드라마가 이어졌다. 「순심이」와 「야망의 세월」, 「달빛 가족」, 「연인」에서 주인공을 맡았다.

1980년대 후반이 활동의 정점이다. 스물여섯에서 서른 사이에 주연작이 몰려 있다.

당시 멜로드라마는 편성의 중심이었다. 평일 밤 시간대를 연애물이 채우던 시기라 주연을 맡으면 인지도가 빠르게 올라갔다.

무대에도 올랐다. 드라마와 함께 연극과 뮤지컬에 이름이 있어 활동 범위가 화면에만 묶이지는 않았다.

십 년 투병

1997년에 병을 얻었다. 서른여섯이었다.

배우로서 한창일 나이다. 연기 경력이 십오 년 가까이 쌓인 시점에 활동이 끊겼다.

중간에 복귀를 시도했다. 상태가 좋아진 기간에는 무대와 화면에 다시 서기도 했다.

재발이 반복됐다. 나아졌다가 나빠지기를 되풀이하는 과정이 십 년 동안 이어졌다.

마흔다섯에 세상을 떠났다. 활동한 기간보다 투병한 기간이 경력의 뒷부분을 더 많이 차지한 셈이다.

오래 앓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병을 공개적으로 다루지 않아, 부고와 함께 투병 기간이 전해진 경우다.

1980년대 주연 배우의 이름이 2000년대에는 낯설어진 면도 있다. 활동이 끊긴 기간이 길어 새 세대에게는 알려질 기회가 적었다.

자주 묻는 질문

김주승은 언제 사망했나요?

2007년 8월 13일 경기도 부천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김주승 사망 당시 나이는 향년 45세였고, 1961년 9월 3일에 태어났습니다.

김주승 사망 원인은 무엇인가요?

김주승 사망 원인은 췌장암입니다. 1997년에 발병해 십 년을 투병했고, 2002년 무렵 호전되는 듯했으나 다시 재발했습니다.

사망일이 8월 14일로 적힌 곳도 있습니다.

자료에 따라 하루 차이가 납니다. 자정을 넘긴 시각을 기사마다 다르게 처리하면서 생긴 차이로 보이며, 이 글은 13일을 따랐습니다.

대표작은 무엇인가요?

1986년 드라마 「첫사랑」입니다. 이 작품으로 주연에 올랐고 이후 「순심이」와 「야망의 세월」, 「연인」에서 주인공을 맡았습니다.

어떻게 데뷔했나요?

1983년 MBC 공채 탤런트 16기입니다. 국민대학교 재학 중에 시험을 치렀고, 기획사 데뷔가 일반화되기 전이라 공채가 거의 유일한 통로였습니다.

참고한 자료

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