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종철 사망 원인 나이 유머 1번지 개그맨

개그맨 양종철이 2001년 11월 23일 세상을 떠났다. 양종철 사망 원인은 교통사고였다. 「유머 1번지」에서 「밥 먹고 합시다」를 외친 그 양 이사다. 향년 39세였다.

  • 사망일 — 2001년 11월 23일
  • 사인 — 교통사고
  • 향년 — 39세 (1962년 11월 14일생)
  • 데뷔 — 1986년 KBS 공채 개그맨 4기
  • 유행어 — 「밥 먹고 합시다」

양종철 프로필

이름양종철
출생1962년 11월 14일
사망2001년 11월 23일 (향년 39세)
직업희극인
데뷔1986년 KBS 공채 개그맨 4기
주요 프로그램「유머 1번지」 「쇼 비디오 자키」 「폭소대작전」 「코미디 1번지」
대표 코너「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양 이사
주요 수상1988년 KBS 코미디대상 남자 신인상 · 1992년 인기상

십오 년 동안 코미디를 했다. 1986년에 시작해 1990년대 말까지 이어진 경력이다.

양종철 사망 원인

양종철 사망 원인은 교통사고였다. 2001년 11월 23일 서울 강남구에서 사고를 당했다.

공연장으로 가던 중이었다. 당시 보도는 행사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이동하던 길이었다고 전했다.

향년 39세였다. 생일로부터 아흐레 뒤의 일이다.

질병이 아니다. 투병 기간 없이 활동 중에 일어난 사고였고, 직전까지 방송과 행사 일정이 이어지고 있었다.

2001년 가을의 일이다. 그해 세상을 떠난 연예인 가운데 가장 이른 나이였다.

양종철 사망 이후

행사 이동 일정이 거론됐다. 방송 녹화와 지방 공연을 하루에 소화하는 관행이 함께 지적됐다.

동료들이 이름을 이어 불렀다. 같은 시기에 활동한 희극인들이 방송에서 옛 코너를 짚을 때 함께 언급한다.

영상은 남아 있다. 「유머 1번지」와 「쇼 비디오 자키」의 코너가 보존돼 있어 지금도 볼 수 있다.

유행어가 더 오래 남았다. 「밥 먹고 합시다」는 지금도 쓰이는 말이 됐고, 그 출처를 되짚는 과정에서 이름이 다시 불린다.

이름은 2001년 부고 목록에 올랐다. 그해 세상을 떠난 연예인을 정리한 자료에서 확인된다.

공채 4기로 시작했다

1986년에 데뷔했다. KBS 공채 개그맨 4기다.

공채는 당시 유일한 통로였다. 방송사가 해마다 뽑는 시험을 통과하지 않으면 코미디 무대에 설 길이 사실상 없었다.

스물넷에 시작했다. 같은 기수에서 이후 오래 활동한 희극인이 여럿 나왔다.

1980년대 코미디는 코너 중심이었다. 한 프로그램 안에 짧은 코너 여러 개가 들어가고, 그 가운데 반응이 좋은 쪽만 몇 해를 이어 갔다. 개그맨의 수명은 코너의 수명과 거의 같았다.

이 년 만에 상을 받았다. 1988년 KBS 코미디대상 남자 신인상이다.

1992년에는 인기상을 받았다. 데뷔 육 년째에 받은 상이고, 간판 코너가 가장 오래 이어지던 시기와 겹친다.

「밥 먹고 합시다」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에서 양 이사를 맡았다. 「유머 1번지」의 간판 코너다.

회의 장면이 코너의 뼈대였다. 회장과 임원들이 둘러앉아 터무니없는 결론에 이르는 구성이었고, 그 자리에서 나온 말이 「밥 먹고 합시다」다.

1988년에 이 말이 퍼졌다. 회의를 끊고 식사를 제안하는 한마디가 그해 가장 많이 인용된 유행어가 됐다.

직장인의 말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그래서 방송 밖에서도 쓰였고 지금까지 남았다.

이 코너로 자리를 잡았다. 1986년부터 1992년까지 「유머 1번지」에 고정으로 나왔다.

포졸과 물방개

「쇼 비디오 자키」에서는 물방개를 맡았다. 「도시의 천사들」 코너다.

1990년대에는 포졸 역이 이어졌다. 「폭소대작전」의 「못말리는 포졸」과 「코미디 1번지」의 「포졸 아카데미」다.

  1. 1962년 11월 14일 — 출생
  2. 1986년 — KBS 공채 개그맨 4기 데뷔
  3. 1988년 — 「밥 먹고 합시다」 유행, 코미디대상 신인상
  4. 1992년 — KBS 코미디대상 인기상
  5. 1994~1997년 — 포졸 코너 연속 출연
  6. 2001년 11월 23일 — 교통사고로 사망 (향년 39세)

한 역할을 길게 끌고 갔다. 포졸 분장으로 삼 년 넘게 코너를 이어 간 경우이며, 프로그램이 바뀌어도 같은 설정을 가져갔다.

그 밖에도 코너가 많았다. 「나의 신혼일기」와 「총각 파티」, 「아네모네 다방」에도 이름이 있다.

주인공보다 옆자리가 많았다. 중심을 받쳐 주면서 한마디로 장면을 끝내는 자리였고, 그 역할이 오히려 오래 기억되는 대사를 남겼다.

서른아홉까지의 기록이다. 십오 년 동안 코너 열 개 가까이를 거쳤고, 그 가운데 한마디가 지금까지 쓰인다.

자주 묻는 질문

양종철 사망 원인은 무엇인가요?

양종철 사망 원인은 교통사고입니다. 2001년 11월 23일 서울 강남구에서 공연장으로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해 향년 39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밥 먹고 합시다」가 무엇인가요?

「유머 1번지」의 코너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에서 양 이사가 한 말입니다. 1988년에 퍼져 방송 밖에서도 쓰이게 된 유행어입니다.

언제 데뷔했나요?

1986년 KBS 공채 개그맨 4기입니다. 양종철 사망 전까지 십오 년을 활동했고, 당시에는 방송사 공채가 코미디 무대에 서는 사실상 유일한 통로였습니다.

수상 경력이 있나요?

1988년 KBS 코미디대상 남자 신인상, 1992년 같은 시상식 인기상을 받았습니다. 데뷔 이 년과 육 년째에 각각 받은 상입니다.

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