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 사망 원인 나이 프로필 영화 130편 원로배우
배우 최성이 2009년 8월 24일 세상을 떠났다. 최성 사망 당시 나이는 향년 80세였고, 사인은 췌장암이다. 영화 130여 편에 출연하며 1950~1970년대를 지나온 원로 배우다.
- 사망일 — 2009년 8월 24일
- 사망 원인 — 췌장암
- 향년 — 80세 (1928년 10월 17일생)
- 본명 — 최영준
- 데뷔 — 1958년 영화 「낙화유수」

목차
최성 프로필
| 이름 | 최성 |
|---|---|
| 본명 | 최영준 |
| 출생 | 1928년 10월 17일 · 경남 의령 |
| 사망 | 2009년 8월 24일 (향년 80세) |
| 사인 | 췌장암 |
| 직업 | 영화 배우 |
| 데뷔 | 1958년 「낙화유수」 |
| 수상 | 제37회 대종상 특별연기상 |
출연작이 130여 편이다. 한국 영화가 가장 많이 만들어지던 시기를 통째로 지났다.
최성 사망 원인
최성 사망 원인은 췌장암이다. 2009년 8월 24일 이른 아침 서울의 한 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췌장암은 생존 기간이 짧은 암으로 꼽힌다.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발견 시점에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다.
말년에는 활동이 뜸했다. 1980년대 이후로는 출연작이 거의 없었다.
2009년에는 원로 배우의 부고가 이어졌다. 그해에 세상을 떠난 이름을 꼽을 때 함께 언급된다.
당시 보도에 향년 81세로 적힌 경우가 있다. 1928년 10월 17일생을 기준으로 하면 만 80세이고, 이 글은 만 나이를 따랐다.
최성 사망 이후
필모그래피가 남았다. 130여 편이 1950~1970년대 한국 영화의 한 구간을 덮는다.
이름이 짧아 검색에서 섞인다. 같은 글자를 쓰는 다른 인물이 여럿이라 직업을 함께 넣어야 구분된다.
필름은 일부만 남았다. 1950~1960년대 작품 가운데 보존되지 않은 것이 적지 않다.
복원 작업으로 다시 보인다. 한국영상자료원이 옛 영화를 되살릴 때마다 이름이 함께 나온다.
주연 명단에는 드물게 오른다. 중심에 서기보다 극을 받치는 자리에 선 배역이 많았다.
「낙화유수」로 시작했다
본명은 최영준이다. 1928년 경남 의령에서 태어났다.
1958년에 영화로 데뷔했다. 「낙화유수」가 첫 작품이다.
서른에 시작한 연기다. 지금 기준으로는 늦은 편이지만 당시에는 드물지 않았다.
전쟁이 끝난 지 오래되지 않은 때다. 영화 제작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새 얼굴이 많이 들어왔다.
예명을 썼다. 본명 대신 짧은 이름으로 활동했다.
백삼십 편의 출연작
출연작이 130여 편이다. 195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까지에 몰려 있다.
그 시기는 제작 편수 자체가 많았다. 한 해에 백 편이 넘게 나오던 때라 배우의 출연 기록이 빠르게 쌓였다.
- 1928년 10월 17일 — 경남 의령 출생
- 1958년 — 「낙화유수」로 데뷔
- 1950~1970년대 — 영화 130여 편 출연
- 1980년대 이후 — 활동 축소
- 제37회 대종상 특별연기상 수상
- 2009년 8월 24일 — 사망 (향년 80세)
촬영이 동시에 돌아갔다. 아침에 한 현장을 마치고 오후에 다른 현장으로 옮기는 방식이 일상이었다.
기록과 실물이 어긋난다. 출연작 목록은 남았지만 확인할 수 있는 작품은 그보다 훨씬 적다.
뒤늦은 수상
제37회 대종상에서 특별연기상을 받았다. 데뷔하고 한참 지난 뒤의 일이다.
특별연기상은 경력 전체를 보는 상이다. 한 작품의 성과보다 오래 쌓은 활동에 주어진다.
조연 배우에게는 드문 기회다. 주연이 받는 상과 달리 이런 부문이 아니면 호명되는 일이 거의 없다.
활동이 끝난 뒤의 평가였다. 수상 시점에는 이미 현장에서 물러난 상태였다.
그 세대 배우의 공통된 자리다. 출연 편수는 많지만 이름이 따로 기억되지는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도 목록이 기록으로 남는다. 한 사람이 백 편 넘게 거쳐 간 사실 자체가 그 시기를 말해 준다.
자주 묻는 질문
최성은 언제 사망했나요?
2009년 8월 24일 이른 아침 서울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최성 사망 당시 나이는 향년 80세였고, 1928년 10월 17일 경남 의령에서 태어났습니다.
최성 사망 원인은 무엇인가요?
최성 사망 원인은 췌장암입니다. 췌장암은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발견 시점에 이미 진행된 경우가 많은 질환입니다.
본명은 무엇인가요?
최영준입니다. 1958년 영화 「낙화유수」로 데뷔하면서 최성이라는 짧은 예명을 썼고, 이후 그 이름으로 활동했습니다.
몇 편에 출연했나요?
영화 130여 편입니다. 195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까지에 몰려 있으며, 주연보다 극을 받치는 자리의 배역이 많았습니다.
같은 이름의 다른 인물과 어떻게 구분하나요?
1928년생 영화배우로 찾으면 됩니다. 이름이 짧아 같은 글자를 쓰는 인물이 여럿이므로 생년이나 직업을 함께 넣는 편이 확실합니다.
참고한 자료
- SBS 뉴스, 「원로 영화배우 최성 씨 타계」
- 위키백과, 「최성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