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원 사망 원인 나이 프로필 따로 또 같이 포크 가수

가수 이주원이 2009년 4월 15일 세상을 떠났다. 이주원 사망 당시 나이는 향년 58세였고, 사인은 심장마비다. 포크 그룹 「따로 또 같이」에서 활동한 싱어송라이터다.

  • 사망일 — 2009년 4월 15일
  • 사망 원인 — 심장마비
  • 향년 — 58세 (1951년생)
  • 데뷔 — 1974년 작사·작곡 · 1976년 1집
  • 소속 그룹 — 「따로 또 같이」(1979)
이주원 사망 원인과 프로필 — 1951년 출생, 2009년 향년 58세로 별세한 포크 싱어송라이터

이주원 프로필

이름이주원
출생1951년 · 서울
사망2009년 4월 15일 (향년 58세)
사인심장마비
직업가수 · 싱어송라이터 · 작사가 · 작곡가
장르포크 · 포크 록
데뷔1974년 작곡가 · 1976년 솔로
활동 기간1974년~1986년

부르는 일과 쓰는 일을 함께 했다. 다른 가수에게 준 곡이 먼저 알려졌다.

이주원 사망 원인

이주원 사망 원인은 심장마비다. 2009년 4월 15일 경기도 여주에서 세상을 떠났다.

갑작스러운 죽음이었다. 투병이 알려진 바 없는 상태에서 부고가 전해졌다.

쉰여덟은 이른 나이다. 같은 세대 포크 가수들이 여전히 무대에 서던 때다.

말년에는 서울을 떠나 있었다. 여주에 머물며 지내던 중이었다.

당시 보도에 향년 59세로 적힌 경우가 있다. 생년이 1951년으로만 전해져 생월을 알기 어렵기 때문이며, 이 글은 만 58세를 따랐다.

이주원 사망 이후

1970년대 포크를 이야기할 때 이름이 나온다. 그 시기 음악을 다루는 자리에서 꾸준히 인용된다.

쓴 곡이 남았다. 직접 부른 노래보다 다른 가수에게 준 곡으로 더 알려진 면이 있다.

「따로 또 같이」라는 이름이 함께 따라온다. 그룹의 구성원으로 정리되는 경우가 많다.

음원은 지금도 재생된다. 옛 포크를 모은 음반을 통해 접할 수 있다.

영상 자료는 많지 않다. 1970~1980년대 방송이 대부분 남지 않아 무대 모습을 확인하기는 어렵다.

곡을 쓰며 시작했다

195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74년에 활동을 시작했다.

처음은 가수가 아니라 작가였다. 다른 가수의 음반에 곡을 써 주면서 이름을 올렸다.

작사와 작곡을 모두 했다. 노랫말과 멜로디를 함께 만드는 쪽이었다.

솔로 데뷔는 1976년이다. 「이주원 1집」을 내면서 직접 부르기 시작했다.

이 순서가 흔하지는 않다. 대개 가수로 먼저 서고 나중에 곡을 쓰는데, 이 경우는 반대였다.

곡을 쓰는 사람으로 먼저 인정받았다는 뜻이다. 부르는 자리는 그 뒤에 따라왔다.

「따로 또 같이」

1979년에 결성된 그룹이다. 네 명이 모여 만든 프로젝트 팀이었다.

보컬과 기타를 맡았다. 노래하면서 연주를 함께 했다.

  1. 1951년 — 서울 출생
  2. 1974년 — 작사·작곡으로 데뷔
  3. 1976년 — 「이주원 1집」 발표
  4. 1979년 — 「따로 또 같이」 결성
  5. 1986년 — 활동 마감
  6. 2009년 4월 15일 — 사망 (향년 58세)

이름 자체가 그룹의 성격을 말한다. 각자 따로 활동하면서 필요할 때 함께 모이는 방식이었다.

당시로서는 새로운 형태였다. 고정된 팀이 아니라 느슨하게 묶인 구성이 포크 계열에서 시도됐다.

각자의 색을 지키면서 함께 설 수 있다. 솔로 활동을 접지 않아도 되니 참여하는 쪽의 부담이 적다.

대신 팀의 지속성은 약해진다. 구성원이 바뀌거나 활동이 멈추는 구간이 생기기 쉬운 구조였다.

십이 년의 활동

1974년부터 1986년까지다. 공식 활동 기간이 십이 년으로 정리된다.

1980년대 중반에 멈췄다. 이후로는 새 음반이 나오지 않았다.

그 시기 포크는 자리를 잃어 가고 있었다. 음악의 흐름이 바뀌면서 이 계열의 가수들이 차례로 무대에서 멀어졌다.

이후 이십 년 넘게 조용히 지냈다. 공개 활동이 거의 없는 상태로 세상을 떠났다.

복귀 무대를 따로 만들지 않았다. 옛 포크 가수들이 다시 모이는 자리가 2000년대에 여럿 있었지만 그런 흐름에 올라타지는 않았다.

활동 기간보다 남긴 곡의 수명이 길다. 십이 년 동안 만든 노래가 지금도 불린다.

작가로서의 이름이 더 오래간다. 부른 사람은 바뀌어도 만든 사람의 이름은 기록에 남기 때문이다.

포크는 곡을 직접 쓰는 장르다. 만드는 사람과 부르는 사람이 나뉘던 당시 가요계에서 이 방식은 드문 편에 속했다.

그래서 남은 기록의 성격도 다르다. 음반 뒤에 적힌 작사·작곡 이름이 활동의 범위를 말해 준다.

자주 묻는 질문

이주원은 언제 사망했나요?

2009년 4월 15일 경기도 여주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주원 사망 당시 나이는 향년 58세였고, 1951년에 태어났습니다.

이주원 사망 원인은 무엇인가요?

이주원 사망 원인은 심장마비입니다. 투병이 알려진 바 없는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부고가 전해졌습니다. 말년에는 서울을 떠나 경기도 여주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따로 또 같이」는 무엇인가요?

1979년에 결성된 포크 그룹입니다. 네 명이 모였고 보컬과 기타를 맡았습니다. 각자 활동하다 필요할 때 함께 모이는 느슨한 형태였습니다.

언제 데뷔했나요?

1974년입니다. 다만 가수가 아니라 작사·작곡으로 먼저 시작했고, 직접 부르는 활동은 1976년 1집부터입니다.

향년이 59세로 적힌 자료도 있습니다.

생년이 1951년으로만 전해지고 생월이 분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만 58세를 따랐고, 세는 나이로 적은 자료와는 한 살 차이가 납니다.

참고한 자료

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