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해 사망 원인 나이 태조 왕건 유천궁 배우
배우 김진해가 2005년 6월 26일 세상을 떠났다. 김진해 사망 원인은 당뇨 합병증이었다. 「태조 왕건」의 유천궁, 「TV 손자병법」으로 기억되는 배우다. 향년 63세였다.
- 사망일 — 2005년 6월 26일
- 사인 — 당뇨 합병증
- 향년 — 63세 (1941년 11월 2일생)
- 데뷔 — 1963년 KBS 공채 탤런트 4기
- 대표작 — 「TV 손자병법」 「모래시계」 「태조 왕건」
목차
김진해 프로필
| 이름 | 김진해 |
|---|---|
| 출생 | 1941년 11월 2일 (강원 양양) |
| 사망 | 2005년 6월 26일 (향년 63세) |
| 직업 | 배우 |
| 학력 |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
| 데뷔 | 1963년 KBS 공채 탤런트 4기 |
| 주요 드라마 | 「TV 손자병법」 「삼국기」 「모래시계」 「태조 왕건」 |
| 주요 수상 | 1977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
사십이 년을 연기했다. 1963년에 시작해 2005년까지 활동이 이어졌다.
김진해 사망 원인
김진해 사망 원인은 당뇨 합병증이었다. 2005년 6월 26일 강릉아산병원에서 숨졌다.
향년 63세였다. 1941년 11월 2일에 태어나 예순세 해를 살았다.
당뇨는 합병증이 문제다. 혈당 관리가 길어지면 신장과 눈, 혈관에 손상이 누적되고 그 결과가 사인으로 기록되는 경우가 많다.
고향 인근에서였다. 강원 양양 출생이고 임종 장소도 같은 강원도 안의 강릉이었다.
2005년 여름의 일이다. 그해 세상을 떠난 연예인 가운데 한 사람으로 기록된다.
김진해 사망 이후
공채 4기 동기들이 거론됐다. 1963년 같은 기수로 들어온 탤런트 가운데 처음 세상을 떠난 경우여서 더 그랬다.
조연 배우의 자리가 함께 이야기됐다. 주연이 아닌 자리에서 사십 년을 버틴 사례가 흔치 않다는 평이 따랐다.
작품은 남아 있다. 「TV 손자병법」과 「모래시계」, 「태조 왕건」이 보존돼 있어 지금도 볼 수 있다.
사극 출연이 많았다. 「삼국기」와 「태조 왕건」 같은 대하드라마에서 중신과 호족 역을 자주 맡았다.
대하 사극에는 중년 배우가 필요하다. 권력 관계를 설명하는 장면 대부분이 나이 든 인물들의 대화로 짜이기 때문이다. 이 자리를 안정적으로 채울 수 있는 배우는 많지 않았다.
이름은 2005년 부고 목록에 올랐다. 그해 세상을 떠난 배우를 정리한 자료에서 확인된다.
공채 4기로 시작했다
1963년에 데뷔했다. KBS 공채 탤런트 4기다.
한양대 연극영화학과를 나왔다. 전공과 직업이 그대로 이어진 경우이며, 당시로서는 드문 이력이었다.
공채 초기 세대다. 텔레비전 방송 자체가 막 자리를 잡던 시기여서 드라마 편수도 많지 않았다.
당시 탤런트는 생방송을 했다. 녹화 설비가 부족해 연기와 송출이 동시에 이뤄졌고, 대사를 틀리면 그대로 나갔다. 무대 경험이 있는 사람이 유리한 환경이었다.
스물둘에 시작했다. 사십 년이 넘는 경력의 출발점이다.
영화에도 나왔다. 1975년 「꽃과 뱀」, 1984년 「내가 마지막 본 흥남」, 1991년 「오엑스」가 그 기록이다.
「TV 손자병법」과 백상 수상
1977년에 상을 받았다.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이다.
1987년 「TV 손자병법」에 나왔다. 직장을 소재로 한 코믹 드라마로, 당시 직장인 시청자의 호응이 컸다.
이 작품이 얼굴을 알렸다. 사무실을 배경으로 한 구성에서 중간 관리자 역할이 돋보였고, 장기 방영으로 인지도가 쌓였다.
1995년에는 남성훈과 함께 「모래시계」에 나왔다. 시청률 50%를 넘긴 작품이다.
1992년 「삼국기」도 있다. 삼국 시대를 다룬 대하드라마로, 이때부터 사극 비중이 늘기 시작했다.
「태조 왕건」의 유천궁
2000년부터 「태조 왕건」에 나왔다. 유천궁 역이다.
이 작품은 2002년까지 이어졌다. 이 년 넘게 방송된 장편 사극이며, 말년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 1941년 11월 2일 — 강원 양양 출생
- 1963년 — KBS 공채 탤런트 4기 데뷔
- 1977년 —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 1987년 — 「TV 손자병법」
- 1995년 — 「모래시계」
- 2000~2002년 — 「태조 왕건」 유천궁
- 2005년 6월 26일 — 사망 (향년 63세)
유천궁은 왕건의 장인이다. 호족 세력을 대표하는 인물로, 극의 초중반을 지탱하는 자리였다.
장편 사극은 체력을 요구한다. 분장과 의상이 무겁고 촬영 기간이 해를 넘기기 때문에, 중년 이후 배우에게 부담이 큰 작업이다.
예순셋까지의 기록이다. 사십이 년 동안 주연 자리를 노리지 않고 극을 받치는 역할을 맡아 왔고, 그 축적이 그대로 이력이 됐다.
자주 묻는 질문
김진해 사망 원인은 무엇인가요?
김진해 사망 원인은 당뇨 합병증입니다. 2005년 6월 26일 강릉아산병원에서 향년 63세로 세상을 떠났고, 강원 양양이 고향이었습니다.
「태조 왕건」에서 어떤 역이었나요?
유천궁 역입니다. 왕건의 장인이자 호족 세력을 대표하는 인물로, 2000년부터 2002년까지 이어진 장편 사극에서 극의 초중반을 지탱했습니다.
언제 데뷔했나요?
1963년 KBS 공채 탤런트 4기입니다.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나왔고 김진해 사망 때까지 사십이 년을 활동했습니다.
수상 경력이 있나요?
1977년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습니다. 데뷔 십사 년째에 받은 상이며, 이후로도 사극과 현대극을 번갈아 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