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사망 원인 나이 색즉시공 2 배우
배우 김태호가 2009년 6월 25일 세상을 떠났다. 김태호 사망 원인은 오토바이 사고였다. 「색즉시공 시즌 2」에 나온 그 배우다. 향년 30세였다.
- 사망일 — 2009년 6월 25일
- 사인 — 오토바이 사고
- 향년 — 30세 (1979년 2월 13일생)
- 직업 — 배우 (모델 출신)
- 대표작 — 「색즉시공 시즌 2」 「날나리 종부전」
목차
김태호 프로필
| 이름 | 김태호 |
|---|---|
| 출생 | 1979년 2월 13일 |
| 사망 | 2009년 6월 25일 (향년 30세) |
| 직업 | 배우 |
| 데뷔 | 2003년 KBS2 시트콤 「달려라 울엄마」 |
| 영화 | 「색즉시공 시즌 2」(2007) 「날나리 종부전」(2008) |
| 출신 | 모델 |
| 활동 기간 | 약 6년 |
동명의 방송 연출자와는 다른 사람이다. 1979년생 배우 김태호이며 2009년에 세상을 떠났다.
김태호 사망 원인
김태호 사망 원인은 오토바이 사고였다. 2009년 6월 25일 강원 춘천에서 오토바이를 몰다 길가에 주차된 트럭과 충돌했다.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다. 그러나 끝내 숨졌다고 당시 보도가 전했다.
향년 30세였다. 1979년 2월 13일에 태어나 서른 해를 살았다.
촬영 중의 사고는 아니다. 개인 일정 중에 일어난 교통사고로 전해졌으며, 작품과는 무관한 일이었다.
2009년 여름의 일이다. 그해 연예계에는 부고가 여러 건 이어졌고 이 이름도 그 가운데 있었다.
김태호 사망 이후
이륜차 안전이 함께 거론됐다. 같은 해에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난 연예인이 또 있어 비교가 따랐다. 전해에도 비슷한 사고로 가수 한 명이 세상을 떠난 터였다.
이륜차는 사고가 났을 때 보호 장치가 거의 없다. 같은 속도의 충돌에서도 피해가 크게 갈리는 이유다. 당시 보도에서도 이 점이 반복해서 지적됐다.
차기작이 준비 중이었다. 데뷔 육 년째로 출연 폭을 넓혀 가던 단계였다. 서른은 조연에서 주연으로 옮겨 가는 경우가 생기는 나이이기도 하다.
출연작은 남아 있다. 시트콤과 영화가 보존돼 있어 지금도 확인할 수 있다.
필모그래피는 길지 않다. 육 년 동안 쌓은 분량이어서 기록 자체가 많지 않다. 당시 기사도 짧은 편이다.
이름은 2009년 부고 목록에 올랐다. 그해 세상을 떠난 연예인을 정리한 자료에서 확인된다.
시트콤으로 데뷔했다
2003년에 데뷔했다. KBS2 시트콤 「달려라 울엄마」가 첫 작품이다.
시트콤은 신인에게 유리한 자리다. 매일 방송되는 형식이라 짧은 기간에도 얼굴이 익는다.
2000년대 초반 지상파에는 시트콤 편성이 꾸준했다. 그 자리에서 신인이 데뷔해 드라마와 영화로 넘어가는 경로가 익숙했다.
스물넷에 시작했다. 또래보다 빠르지도 늦지도 않은 출발이었고, 모델로 쌓은 경력이 그 전에 있었다.
이후 방송과 영화를 함께 했다. 한쪽에 고정되지 않고 형식이 다른 작품을 번갈아 맡았다. 신인이 폭을 넓히는 방식이다.
「색즉시공 시즌 2」
2007년 「색즉시공 시즌 2」에 나왔다. 가장 널리 알려진 출연작이다.
전편이 크게 흥행한 코미디의 속편이다. 대학생들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당시 관객 동원이 상당했다.
속편은 신인에게 기회이기도 하다. 전편의 인지도가 그대로 따라오기 때문에 작은 분량으로도 얼굴이 알려지는 경우가 많다. 그 시기 코미디 영화가 배우를 알리는 통로로 자주 쓰였다.
- 1979년 2월 13일 — 출생
- 2000년대 초 — 모델 활동
- 2003년 — KBS2 시트콤 「달려라 울엄마」로 데뷔
- 2007년 — 영화 「색즉시공 시즌 2」 출연
- 2008년 — 영화 「날나리 종부전」 출연
- 2009년 6월 25일 —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 (향년 30세)
2008년에는 「날나리 종부전」에 나왔다. 두 해 연속으로 극장 개봉작에 이름을 올렸다.
주연은 아니었다. 분량이 크지 않은 자리에서 경력을 쌓아 가는 단계였고, 두 편 모두 코미디였다.
모델에서 배우로
모델이 출발점이다. 지면과 무대 일을 거친 뒤 연기로 옮겼다.
키와 체격이 먼저 쓰인다. 런웨이에 서려면 조건이 맞아야 하고 그 조건이 화면에서도 쓸모가 있다.
연기는 뒤에 배운다. 모델 출신 배우들이 공통으로 거치는 과정이며, 그 적응에 몇 해가 든다.
2000년대에 이 경로가 넓어졌다. 소속사가 모델을 배우로 키우는 방식을 택하면서 같은 출발선에 선 사람이 많아졌다.
육 년 동안 자리를 만들었다. 시트콤에서 시작해 상업 영화 두 편까지 이어진 기록이다.
서른까지의 기록이다. 더 길게 쌓인 경력은 아니지만 그 육 년이 그대로 이력이 됐다.
자주 묻는 질문
김태호 사망 원인은 무엇인가요?
김태호 사망 원인은 오토바이 사고입니다. 2009년 6월 25일 강원 춘천에서 오토바이를 몰다 길가에 주차된 트럭과 충돌해 향년 30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예능 연출자 김태호와 같은 사람인가요?
다른 사람입니다. 김태호 사망 기록을 찾을 때 동명의 방송 연출자가 함께 나오지만, 이 글은 1979년에 태어나 2009년에 세상을 떠난 배우를 다룹니다.
대표작은 무엇인가요?
영화 「색즉시공 시즌 2」입니다. 2008년 「날나리 종부전」에도 나왔고, 데뷔작은 2003년 KBS2 시트콤 「달려라 울엄마」였습니다.
어떻게 데뷔했나요?
모델로 활동한 뒤 연기로 옮겼습니다. 2003년 지상파 시트콤에 출연하며 배우로 출발했고, 이후 방송과 영화를 번갈아 맡았습니다.
참고한 자료
- 연합뉴스, 「배우 김태호 교통사고로 사망」
- 노컷뉴스, 「색즉시공 2 출연 배우 김태호」